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
2018.06.08 10:14

4차 열린소통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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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자원이 될 것인가, 쓰레기가 될 것인가

 

 

2018년 4월, 중국의 폐자재 쓰레기 수입중단 결정으로 전국민적 관심사가 된 쓰레기 대란. 기업과 소비자들의 자성의 목소리와 함께 폐기물부담금 제도 및 일회용품에 대한 규제 완화가 쓰레기 발생량 증가 요인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쓰레기 문제는 오래전부터 민간과 정부, 지방자치단체가 해결하기 힘든 숙제였습니다. 지난 5월 11일 정부는 자원의 생산부터 소비, 배출, 재활용을 아우르는 ‘재활용 폐기물 관리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법과 제도 개선과 더불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려는 개인과 지역공동체의 노력, 민간에서 시도하는 프로젝트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정부와의 협력 방안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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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일시 ㅣ 2018년 6월 20일 수요일 14:00 ~ 17:00

·  장소 ㅣ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국민정책소통 공간

·  협력 ㅣ 환경부 국민참여환경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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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진행자 ㅣ 이창림 (민주주의기술학교 교장)

·  참가자 ㅣ 주제와 관련한 정부부처, 시민단체, 전문가, 관련 기업, 민간 등 약 20~30명

 

 

발표내용

 

·  발표 1 _ “환경부 재활용 폐기물 종합대책 

  이병화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과장)

 

·  발표 2 “자원순환 사회실현을 위한 국민제안 ” 

 ㅣ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  발표 3 “일상의 실천을 돕는 소셜벤처의 아이디어와 쓰레기 제로를 향한 민간 프로젝트, 그리고 새로운 제안 

  배민지 (매거진 ‘쓸’ 편집장)

 

 

※  알립니다

   ; 참가 신청은 구글 설문지 양식으로 관내부망에서 열리지 않을 수 있으니, 이메일(gwanghwamoon1st@gmail.com)로 신청해 주시면 별도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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