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
2018.05.01 14:22

2차 열린소통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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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정책제안 _ 지금 행복하십니까?

 

 

지금 행복하십니까?

국민의 행복을 위해 정부와 우리 사회가 무엇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까요?

다양한 세대와 분야, 관점에서 우리의 ‘행복’을 위한 국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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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일시 ㅣ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오후 2시 ~ 5시

·  장소 ㅣ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국민정책소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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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진행 ㅣ 유일영 (연결·관계·변화를 만드는 "더 이음" 사무국장)

·  참가자 ㅣ 사전 신청자  약 50여명

 

 

발표내용

 

·  발표 1 _ “행복의 획일화를 거부하다: 행복을 바라보는 다양한 각도 

 ㅣ 홍서윤 (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 ※ 국민인수위원회 국민소통위원

 

“똑같이 살아야만 행복할까요? 우리는 왜 타인과 비교하고 타인의 불행(장애인, 빈곤층)에 빗대어 나의 행복을 가늠할까요? 개성중심 사회에서 나는 어떤 아이덴티티를 가진 사람일까요?  사회를 획일화된 사회가 사회가 다양해지고 행복을 다양하게 마주하는 시각과 감각을 일깨워야 스스로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  발표 2 _ “구급현장에서 전하는 국민 안전을 위한 모두의 약속 

ㅣ 김화식 (소방청 119구급과 소방령)

 

"구급현장의 대원들은 병원 전단계에서 심장정지 환자의 심장 회복률을 높이고, 중증외상 환자 등의 사망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능력향상과 평가체계 구축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폐소생술 습득, 신속한 신고, 구급차(소방차) 출동시 출동로 확보, 비응급환자의 119 이용 자제 등 국민들의 협조와 이해가 필요한 부분도 많습니다. 소방과 국민들간의 신뢰,  안전에 대한 관심으로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  발표 3 _ “나이에서 해방되기: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는 틀렸다. 

ㅣ 김병철 (세계여행가, 기자)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 문화, 사람들 속에서 살아보는 것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삶의 방식 중 하나라는 생각으로 세계여행을 하며 이민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한국을 떠난 젊은 이민자들이 털어놓은 한국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한국을 갑갑하게  하는 나이 차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발표 4 _ “대통령이 약속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 국민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ㅣ 이관  (보건복지부 아동권리과 사무관)

 

"대통령 신년사에서 약속한 ‘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와  정부 산하기관, 민간법인 종사자들도 함께 아동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비롯해 아동행복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동학대 관련 중대사건은 획기적으로 감소하지 않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보완이 더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하고,  국민들의 도움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가장 잘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은 가까이 있는 이웃, 국민 모두입니다."

 

 

·  발표 5 _ “당신의 출근길 표정은 어떤가요? 

ㅣ 노영은 (왈이의 아침식땅 공동대표)

 

사회초년생이 처한 현실에서 마음적으로 지지가 되는 솔루션이 부족합니다. 학교나 회사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사회초년생의 마음 건강 돌보기를 이야기 합니다.

 

 

·  발표 6 _ “타자와의 진정한 공존: 행복의 출발이자 종착지 

ㅣ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사무국장, 영장류학자)

 

"행복이 개인적인 차원에서 논의되는 오늘날의 분위기는 오히려 가장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습니다. 각자가 몸담고 있는 문명 자체가 올바로 가고 있다고 느낄 때, 그리고 개인의 삶이 이와 합치할 때 가장 궁극적인 보람과 행복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가장 위대한 문명은 타자와 진정한 공존을 이루는 것. 이것이 보이고, 느껴지고, 진정성 있게 다가올 때 우리는 비로소 행복할 것입니다."

 

 

 

알립니다

   ※ 참가 신청은 구글 설문지 양식으로 관내부망에서 열리지 않을 수 있으니,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면 별도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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