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
2018.07.30 14:02

8차 열린소통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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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있는 대한민국,
청소년의 제안에 정부가 답합니다

 

 

“현재를 즐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청소년,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
2018년 3월 발표된 제6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 정책 비전은 미래를 열어갈 청소년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주도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권리를 존중하고 지원하는 사회로 나아가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청소년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려는 많은 시도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의 일상은 좀 나아졌을까요?

5년 후, 청소년이 있는 대한민국을 그리며 2017년 광화문1번가 열린포럼에 이어 2018년에는 정부가 직접 청소년과 함께 더 많은 경청과 더 깊은 토론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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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일시 ㅣ 2018년 8월 9일 목요일 14:00 ~ 17:00

·  장소 ㅣ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국민정책소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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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진행자 ㅣ 박운정 ( 더이음 운영위원)

·  참가자 ㅣ 주제와 관련한 정부부처, 시민단체, 전문가, 관련 기업, 민간 등 약 30~40명

 

 

여는말

 

·  청소년, 청년이 꿈꾸는 행복한 대한민국” 

 ㅣ 심미선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포용사회분과 위원/순청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발표내용

 

·  제안1 “우리들의 노동인권조례 사용설명서” 

 ㅣ 홍승민 (성남시청소년 행복의회)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의 주인은 ‘청소년입니다. 청소년 주도로 만든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 제정 사례와 세부 정책을 소개하고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의 확장을 위한 청소년의 참여방안을 제안합니다.

 

 

·  제안2 “학교 밖에도 청소년 있어요” 

 ㅣ 김연영, 이소은 (광주꿈드림청소년단X세학자)

 

모든 청소년은 학생일까요? 고3이 아닌 열아홉으로 살아갈 순 없을까요? 사람들은 왜 청소년들이 모두 학교에 다닌다고 생각할까요? 현재 학교 밖 청소년은 사회에서 지워져 재학생들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 밖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가 학교 밖 청소년을 인식하길 기대합니다.

 

 

·  정책브리핑 “청소년을 위한 제6차 청소년 정책 기본계획(2018-2022)” 

 ㅣ 송영광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서기관)

 

청소년 참여 및 권리증진 | 청소년 주도의 활동 활성화 | 청소년 자립 및 보호지원 강화 | 청소년정책 추진체계 혁신을 중심으로 제 6차 청소년 정책 기본 계획 브리핑

 

 

※  알립니다

   ; 참가 신청은 구글 설문지 양식으로 관내부망에서 열리지 않을 경우, 스마트폰(핸드폰)으로 열린소통포럼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동일하게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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